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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우거 작성일20-09-11 19:14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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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석촌호수 내 주요 시설이 11일 오후 6시부터 주말 동안 임시 폐쇄된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수변무대가 통제되고 있다. 송파구는 오는 13일 밤 12시까지 평소 밀집도가 높은 주요 시설물을 통제하고 산책로 출입자제를 권고하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2020.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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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t@news1.kr

청와대는 문재인 정부 출범 4년 차를 맞아 공직자들의 기강이 해이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특별 감찰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반부패비서관 주관으로 국무총리실, 감사원이 함께하는 공직기강 협의체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파워볼

민정수석실은 추경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 대책의 집행 실태를 점검하기로 했고, 총리실과 감사원은 공직 비위와 업무 태만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청와대는 "공직사회 기강을 확립하고 국정동력을 강화해 국난 극복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청주=뉴스1) 장수영 기자 = 질병관리청 공식 출범을 하루 앞둔 11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청 청사에 질병관리청 간판이 설치돼 있다. 2020.9.11/뉴스1

presy@news1.kr
[일간스포츠 황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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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서현과 고경표가 형님 학교에서 ‘신혼부부’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

1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의 주인공 서현, 고경표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드라마에서 쌓아 온 찰떡호흡을 무기로 ‘비주얼 케미’는 물론 ‘예능 콤비’로도 최고의 활약상을 보여줄 예정.

‘아는 형님’ 녹화에서 두 사람은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인 만큼 그동안 분출하지 못했던 화려한 예능감을 터뜨렸다. 특히 고경표는 과거 시트콤 ‘감자별’ 방영 당시 화제가 됐던 얄미운 연기, 다양한 몸 개그를 보여주며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서현, 고경표는 “우리는 ‘판교 신혼부부’라고 불린다”라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네티즌들이 ‘사생활’의 사전 홍보 영상 등을 본 후,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가 판교에 사는 신혼부부 같다며 이와 같은 별명을 붙여준 것. 이에 형님들은 “판교에 젊은 부부가 많다”라며 두 사람의 별명에 공감을 표했다.

이날 두 사람은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는데, 서장훈은 “경표가 표정을 잘 못 숨기네”라며 입가에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고경표를 포착하기도 했다. 고경표는 이어지는 형님들의 농담에도 연신 미소로 화답해 형님학교를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홀짝게임

'사생활'로 돌아오는 서현, 고경표의 형님학교 나들이 현장은 1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스포츠경향]

풋볼365가 과대평가된 축구 선수 순위를 발표했는데 일반 축구계 평가와는 다소 다른 주장이어서 눈길을 끈다.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로 꼽혀온 ‘축구황제’ 펠레. 그가 ‘과대 평가된 선수’ 1위라는 이색 주장이 나왔다.

축구 전문매체 ‘풋볼365’가 펠레가 과대 평가된 선수 1위로 선정됐다고 스포츠 바이블이 11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펠레는 1958년과 1970년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우승할때 최고의 선수가 아니었다”면서 “또 1962년 월드컵에서는 부상을 입었다. 그의 숨막히는 통계는 대부분 비공식적인 친선경기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풋볼365의 맷 스테드 기자는 “헬레노 프레이타스와 가린샤가 잠재적으로 훌륭한 기량을 보였으며 펠레는 당시 상황에서의 수혜자였다”고 주장했다. 맷 스테드는 통산 757골을 기록하며 축구 최고의 레전드로 꼽히는 펠레가 월드컵 활약도와 기록의 영양가가 떨어진다는 이유를 들어 과대평가 선수 1위로 꼽았다.

그가 꼽은 2위는 프랑스의 다비드 지놀라, 3위는 브라질의 전설적인 풀백 로베르토 카를로스였다. 역대 최고의 풀백으로 꼽히는 카를로스는 수비력이 떨어져 과대평가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시·호날두와 함께 ‘현존 세계 3대’ 선수로 꼽히는 네이마르(PSG)는 7위로 꼽았다. 역대 최고의 프리미어리그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폴 스콜스는 8위에 올랐다. 스콜스는 종종 과소 평가된 선수로 꼽혀왔는데 맷 스테드는 오히려 그가 과대평가됐다고 주장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일본 축구의 자존심으로 꼽히는 나카타 히데토시가 9위로 꼽혀 눈길을 끈다. 브라질 대표팀 출신의 헐크가 10위로 선정됐다.

<풋볼365 선정 역대 과대평가된 선수>

1. 펠레

2. 다비드 지놀라

3. 로베르토 카를로스

4. 클로드 마케렐레

5. 게오르기 킨클라제

6. 필립 쿠티뉴

7. 네이마르

8. 폴 스콜스

9. 나카타 히데토시

10. 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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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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